커민스 사장 겸 COO 리치 프리랜드 은퇴

4명의 현직 커민스 임원, 새로운 직책에 임명돼

2019-08-22 14:47 출처: Cummins Inc.

리치 프리랜드

콜롬버스, 인디애나--(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2일 -- 커민스(Cummins Inc.)(뉴욕증권거래소: CMI)가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리치 프리랜드(Rich Freeland)가 커민스에서 일한 지 40년 만에 퇴직하게 된다고 21일 발표했다.

커민스 승계 계획의 일환으로 다음의 임원진들이 임명되었으며 모두 10월 15일 자 발령이다.

· 유통 부문 사장인 토니 새터스웨이트(Tony Satterthwaite)가 사장 겸 COO로 프리랜드의 뒤를 잇게 된다.

· 부품 부문 사장인 트레이시 엠브리(Tracy Embree)가 유통사업 부문 사장으로 새터스웨이트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제니퍼 럼지(Jennifer Rumsey)가 엠브리의 뒤를 이어 부품사업 부문 사장직을 맡는다.

짐 피어(Jim Fier)가 CTO로 럼지의 뒤를 잇게 된다.

커민스 회장 겸 CEO인 톰 라인버거(Tom Linebarger)는 “개인적으로 커민스에 크게 기여하고 25년 동안 서로 잘 알고 같이 일해온 리치, 그리고 그가 보여준 우정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리치는 커민스 역사상 가장 유능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인데 그 이유는 고객과의 관계 유지 능력, 종업원 개발 능력 그리고 우리 사업의 거의 모든 부분을 깊이 있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더욱 인상적인 것은 리치가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이 같은 업적을 달성했다는 점”이라며 “리치는 우리의 핵심 가치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했고 우리의 사업과 인력 및 공동체를 위해 언제나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리치가 미친 긍정적인 영향은 대단한 것이며 커민스 내에서든 밖에서든 수많은 사람들이 리치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토니와 트레이시 그리고 제니퍼와 짐이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들은 모두 탁월한 능력을 갖춘 리더로 사람을 이끌어가고 결과를 향해 일을 추진하며 커민스를 한층 더 강력한 기업으로 만들고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입증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모두를 기꺼이 맞아들이며 우리 회사가 성장 계획에 초점을 맞춰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고객과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전달해나가는데 맞춰 이들과 함께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리치 프리랜드(Rich Freeland):

프리랜드(Freeland)는 1979년 퍼듀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인디애나주 콜럼버스에 있는 부품 유통 센터의 2교대 현장 감독으로 커민스에 입사했고 총 40년의 직장 경력을 커민스에서 보냈다. 프리랜드는 커민스의 다섯 개 사업 부문 중 세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201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일하면서 커민스의 모든 글로벌 사업장을 관장하는 책임을 맡았다. 또한 프리랜드는 2019년 10월 15일 자로 회사 이사회에서 물러나게 된다.

토니 새터스웨이트(Tony Satterthwaite)

토니 새터스웨이트(Tony Satterthwaite)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1만6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유통 사업 부문 사장으로서 프리랜드의 뒤를 이어 커민스의 사장 겸 COO로 일하게 된다. 새터스웨이트는 1988년에 커민스에 합류했고 회사의 사업 및 운영 전반에 걸쳐 임원 직책을 수행해왔다.

현재의 직책에 앞서 새터스웨이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커민스 파워 제너레이션(Cummins Power Generation)을 이끌었다. 파워 제너레이션 사업단은 새터스웨이트의 지도 하에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의 현행 4단계 기준을 충족시키는 전력 산업 유일의 완전한 고정형 발전기 세트를 설계 제조한 바 있다. 이 사업은 군과의 주요한 계약들을 따냈고 제품 진출 시장을 넓히면서 새로운 기술에 투자가 이루어졌다.

새터스웨이트는 두 개의 글로벌 사업단을 성공적으로 이끈 것 이외에도 업무 경력 전반에 걸쳐 사업 성과를 촉진하고 고객 만족을 개선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또한 모든 수준의 커민스 사업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잘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랜 기간을 아시아와 유럽 및 미국에서 생활했지만 커먼스에서 일하는 동안 거의 모ㄽ든 사업장을 찾아가기도 했다.

트레이시 엠브리(Tracy Embree)

트레이시 엠브리(Tracy Embree)는 유통 사업 부문 사장으로 새터스웨이트의 뒤를 잇게 된다. 엠브리는 5년 동안 부품 사업 부분을 이끌어왔고 이 사업 부문이 기록적인 매출과 수익을 달성할 수 있게 했다. 엠브리의 지도 하에 부품 제품 라인은 트랜스미션을 포함하는 것으로 확장되었다. 더욱이 커민스는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을 크게 늘렸고 엠브리는 여러 가지 중요한 고객 대면 직책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여러 임원직을 수행했다.

제니퍼 럼지(Jennifer Rumsey)

제니퍼 럼지(Jennifer Rumsey)는 엠브리의 뒤를 이어 부품 사업 부문 사장직을 맡게 된다. 럼지는 2000년 커민스에 입사한 이래 기술 지도자 역할을 맡아왔으며 현재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일하고 있다. 럼지는 엔지니어링 리더십, 신제품 프로그램 리더십, 통제, 후처리 기술, 첨단 엔지니어링 및 품질관리 분야의 여러 직책을 수행해왔으며 지난 19년 동안 회사가 개발해온 가장 중요한 제품과 기술 일부에 관여하기도 했다.

짐 피어(Jim Fier)

짐 피어(Jim Fier)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럼지의 뒤를 잇게 된다. 피어는 30년 넘게 커민스에 봉직해 왔고 뛰어난 실적을 보여준 엔지니어링 리더이다. 엔진 개발에 관한 한, 피어는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고 업계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엔지니어 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어는 강력한 팀을 구성하고 고객들 그리고 업계 전체의 다양한 파트너들 간에 확신과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해 보였다.

커민스(Cummins) 개요

글로벌 기술 선도업체인 커민스(Cummins Inc.)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파워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설계, 제조, 공급하고 이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완적 사업 분야의 기업이다. 회사의 제품은 디젤 및 천연가스 엔진에서 하이브리드 및 전기 플랫폼은 물론 트랜스미션, 배터리 시스템, 연료 시스템, 제어, 공조, 여과 및 배출 솔루션과 전력 발전 시스템 등 연관 기술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1919년에 설립된 이래 미국 인디애나주 콜럼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커민스는 약 6만2600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건전한 공동체 육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 가지 글로벌 기업 책임 우선주의, 즉 교육과 환경과 기회균등이라는 가치를 통해 한층 더 번영된 세계를 만들어나가는 데 전념하고 있다. 커민스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약 600개의 독립적인 유통업체 지역 및 7600여 개의 딜러 지역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통해190여 국가 및 자치령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기준 238억달러 매출에 21억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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