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헬스케어 옴니씨앤에스, K- hospital fair 2019서 옴니핏 VR과 마인드케어 선보여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 ‘스마트 헬스케어 혁신: 3D 프린팅과 VR/AR의 진화’를 주제로 옴니핏 VR 소개

2019-08-23 11:13 출처: 옴니씨앤에스

옴니씨앤에스가 국제병원·의료기기 산업박람회서 옴니핏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3일 -- 스마트 헬스케어 벤처기업 옴니씨앤에스가 23일까지 열리는 ‘국제병원·의료기기 산업박람회 (K- hospital fair 2019) ‘에 참가해 옴니핏 라인 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옴니씨앤에스는 △옴니핏 마인드케어 △ 옴니핏 브레인 △ 옴니핏 VR 등 옴니핏 제품라인을 선보인다.

옴니핏 마인드케어는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은 의료기기가 포함된 솔루션으로 1분 만에 뇌파·맥파를 분석해 두뇌와 신체 스트레스 지수와 자율신경 건강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뇌파 검사는 현재의 두뇌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항목인 집중도와 두뇌 활동 정도, 두뇌 스트레스 정도 등을 보여준다. 또 맥파는 신체 자율신경 건강상태를 신체(자율신경) 나이, 신체 스트레스, 누적 피로도, 심장 건강도 등을 체크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옴니핏 마인드케어로 뇌파 측정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두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나의 두뇌상태를 직접 확인해 스스로 더 좋은 상태를 이끌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뉴로 피드백’이라고 한다. 뉴로 피드백은 이미 대학병원에서 ADHD 치료 등을 위해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치료 방법이다.

또 옴니핏 VR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굿소프트웨어(GS) 1등급으로 인증 받은 솔루션이다. 숲 속과 해변 등 다양한 장소를 보여주는 VR 영상을 통해 힐링 여행을 할 수 있으며 VR 전용 생체신호 측정을 통해 솔루션 효과를 곧바로 확인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에서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2019년 대한병원정보협회 학술 대회’에 참여해 ‘스마트 헬스케어 혁신: 3D 프린팅과 VR/AR의 진화’를 주제로 의료 분야에서의 VR 활용 사례와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옴니핏 VR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김 대표는 “옴니핏 VR 1.0 출시 후 지자체 중심으로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며 “향후 모바일 VR 기반으로 라이브(Live)로 진행되는 그룹 힐링, 그룹 상담 등 실시간 VR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 (K-HOSPITAL 2019)는 국내 2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하고 2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의료·건강관리 전문 대형 전시회다.

4차 산업혁명 및 병원 정보기술(IT), 스마트병원, 병원 홍보(마케팅), 의료정보, 감염관리, 병원 건축 및 시설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도 열린다.

옴니씨앤에스 개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한국 모바일벤처기업 1세대인 옴니텔에서 20년간 모바일 사업 및 개발을 주도해 온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됐다. 옴니씨앤에스의 김용훈 대표이사는 나래이동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옴니텔을 공동으로 창업하고,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로 옴니텔의 코스닥 상장 및 해외 사업,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 뇌파 및 맥파 관련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옴니씨앤에스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락싸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옴니핏생체신호연구소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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