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레드페이스, 기능성 플리스 소재로 보온성·디자인 갖춘 ‘보아 웜 재킷·베스트 시리즈’ 출시

레드페이스, 신상품 플리스 재킷 ‘투톤 울리 보아 웜 재킷’·‘울리 보아 웜 베스트’ 선보여
우수한 보온성과 흡습·속건 기능의 ‘이엑스 써멀 드라이’ 소재 적용
트렌디한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담아 아웃도어웨어는 물론 타운웨어로도 인기

2019-10-17 09:45 출처: 레드페이스

레드페이스 울리 보아 웜 우먼 베스트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7일 -- 최근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간절기, 겨울 패딩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롱패딩 열풍이 이어, 올 겨울은 부드럽고 따뜻한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일명 뽀글이(플리스) 재킷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플리스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갖춘 ‘보아 웜 재킷과 베스트 시리즈’를 출시한다.

레드페이스는 아우터 스타일의 플리스 재킷과 계절과 온도에 따라 활용도가 높은 조끼 제품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디자인의 플리스 제품을 선보인다.

‘투톤 울리 보아 웜 재킷’은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은 물론,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이엑스 써멀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한층 강화된 쾌적감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심플한 단색 디자인의 기본형 재킷으로 어떤 착장에나 활용하기 좋고, 아우터 혹은 이너로 레이어드하기에도 용이하다. 집업 스타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지퍼를 여닫을 수 있어 기온에 따라 체온 조절에 탁월하다. 색상은 브라운/네이비/차콜이 있다(가격 8만9000원).

여성용인 ‘투톤 울리 보아 웜 우먼 재킷’은 체형을 보다 슬림하게 보여주는 허리 배색라인이 있어 부피감 있는 플리스 원단의 특성을 보완해준다. 또한 재킷 하단에 바람이 유입되는 것을 막아 주는 스트링이 있어 더욱 강력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지퍼 라인에도 배색 컬러가 들어가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담았다. 색상은 브라운/차콜이 있다(가격 8만9000원).

보다 더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플리스 조끼 아이템을 활용하면 좋다. 레드페이스 ‘울리 보아 웜 베스트’는 탁월한 활동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여 입을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목 주변의 배색 디자인을 적용한 스포티한 집업 조끼 스타일로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색상은 아이보리/카키 색상이 있다(가격 7만8000원).

이번 상품 역시 여성용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여성용인 ‘울리 보아 웜 우먼 베스트’는 재킷과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사용해 더욱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재킷 하단에 스트링이 있어 조끼 내부로 바람이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아이보리/코코아 색상이 있다(가격 7만8000원).

레드페이스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 트렌디한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플리스는 가볍고 우수한 보온성이 매력적인 소재이다. 레드페이스가 선보이는 기능성 플리스 아이템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멋스럽고 따뜻한 스타일을 연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가을 단풍 산행 시즌을 맞아 ‘가을 산행 아웃도어 상품전’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레드페이스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며, 이번 시즌 신상품 가을의류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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