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 치매 위험군 조기예측 솔루션 ‘옴니핏 시니어케어’ 출시

2020-07-09 09:00 출처: 옴니씨앤에스

옴니씨앤에스 옴니핏 시니어케어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9일 -- 멘탈 헬스케어 전문기업 옴니씨앤에스가 인체항노화표준연구원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의 옴니핏 마인드케어에서 제공하는 스트레스, 두뇌활동 정도, 심장건강, 자율신경건강 뿐만 아니라 치매에 대한 조기 예측까지 제공하는 ‘옴니핏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옴니핏 시니어케어는 세계 최초 뇌파 바이오마커 기반의 치매 조기예측 기술을 적용해 생체 계측을 통해 인체 기능 노화도를 정량적으로 평가/분석해 뇌 노화를 평가하고 노화 속도를 추적해 치매를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제휴를 맺은 인체항노화표준연구원은 뇌파/맥파 분석을 통해 중추·자율·말초 신경 기능들의 노화 수준을 정량화하고 이를 종합해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생체신호 노화도 분석을 이용한 치매조기 진단 장치에 대한 특허(등록-1019200240000)’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적용한 ‘옴니핏 시니어케어’ 서비스는 전전두엽 뇌파 측정 기술만으로 치매선별검사(MMSE) 수준의 인지기능 위험군 선별이 가능하다.

‘옴니핏 시니어케어’ 서비스는 의료기기 2등급 뇌파/맥파 측정기기(neuroNicle FX2)를 통해 5분간 생체신호를 측정하며 측정된 데이터는 표준화된 품질 지표를 적용해 착용 불량이나 움직임으로 인한 데이터 오염을 방지해 데이터 신뢰성을 높였다.

품질 지표가 적용된 데이터는 전문 연구센터의 분석을 통해 뇌 기능 노화도를 측정한 치매 예측뿐 아니라 자율신경 노화도, 심질환 위험도, 말초혈관 노화도, 부정맥 위험도 등 노인 신체 전반의 건강 상태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뇌파 평가 결과를 통한 프로토콜을 적용해 개인 맞춤형 인지 개선 훈련 콘텐츠를 통해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진행 중인 치매는 진행을 최대한 늦추도록 도와주는 훈련 콘텐츠를 2020년 하반기부터 적용해 제공할 예정이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고령화 시대에는 암보다 무서운 병이 치매라고 한다”며 “누구나 저비용으로 손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건강한 고령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옴니씨앤에스 개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한국 모바일벤처기업 1세대인 옴니텔에서 20년간 모바일 사업 및 개발을 주도해 온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됐다. 옴니씨앤에스의 김용훈 대표이사는 나래이동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옴니텔을 공동으로 창업하고,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로 옴니텔의 코스닥 상장 및 해외 사업,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 뇌파 및 맥파 관련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옴니씨앤에스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락싸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옴니핏생체신호연구소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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