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문화주간 기념 ‘기아타이거즈 ACC DAY’ 행사 개최

문화공연, 시구 행사, 이벤트 등 스포츠 관객 대상 문화마케팅 활동 펼쳐

2021-10-08 12:00 출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7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기아타이거즈 ‘ACC DAY’ 행사

광주--(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8일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용신)은 ‘2021 아시아문화주간’ 개최를 기념해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해 문화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기아타이거즈와 연계한 ‘ACC DAY’는 8일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에 앞서 브라스밴드 축하 공연, 어린이문화원 캐릭터 ‘시아와 친구들’ 기념 시구, 클리닝 타임 관객 이벤트를 통해 야구장 관중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ACC 담당자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2021 아시아문화주간 성공 개최를 위해 기아타이거즈야구단과 함께 문화마케팅을 펼치게 됐다”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과 TV 시청자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볼거리를 마련해 아시아문화주간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 아시아’를 주제로 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2021 아시아문화주간’은 2019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한-아세안특별문화장관회의를 기념해 개최한 후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문화축제이다. 국제기구,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 문화예술인, 전문가 등 다양한 파트너들이 협력해 함께 창작하고 제작해온 공연, 전시, 포럼, 교육 프로그램 및 야외 축제 등 12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요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 ACC는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신념이 만나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 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해 2015년 11월 개관한 ACC는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해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 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ACC는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참여자들이 연구(Research) - 창작(Creation) - 제작(Production)의 단계를 수행함에 있어 경계를 가로지르며 자유롭게 화합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합적인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ACC에서는 수집된 연구물과 자원 등을 활용해 제작된 결과물로 1년 내내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전시, 공연, 교육, 축제, 기타 행사)들이 펼쳐진다.

웹사이트: http://www.a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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